'디지털 퍼스트' 지역언론의 가능성을 묻다 (이글은 충북일보에서 가져온것 입니다) '디지털 퍼스트' 지역언론의 가능성을 묻다 인터뷰 - 천현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전문위원 최근 신문업계는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로 뜨겁다. 지난해 상반기 뉴욕타임스 혁신보고서 유출로 촉발된 '디지털 퍼스트'는 국내에 들불처럼 번졌다. 하지만 깊은 관행으로 혁신은 더디기만 하다. 입으론 '디지털 퍼스트'를 말하지만 눈은 여전히 '페이퍼 퍼스트'에 머물러있다. 온라인 저널리즘에 대한 이해와 비전 부재로 '디지털 퍼스트'라는 총론은 '트래픽 퍼스트'라는 각론으로 변질됐다. 여기에 인력과 비용이 수반돼야 하는 '디지털 퍼스트'이기에 지역언론의 갈 길은 요원하기만 하다.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의 '디지털 퍼스트'. 그 가능성과 해법을 찾.. 더보기 “지방분권 확대 언론역할 중요” (이 글은 충청투데이에서 가져온것 입니다) “지방분권 확대 언론역할 중요”전신협 2015년도 정기총회 전국지방신문협의회(이하 전신협)는 지난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5년도 정기총회 및 제1차 사장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전국 24개 지역 일간지 대표가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전신협과 전국 시·도지사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지방분권과 지역 언론 세미나’가 개최돼 주목받았다. 지방분권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지역 언론간 연대 협력체제 강화를 위해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토론자들은 지방분권에 따른 지역 발전과 지역 언론의 역할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제1주제인 ‘지방분권 시대 지역신문의 역할’을 발표한 김택환 경기대 교수는 “지역언론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미디어라는 정체성을 갖고 연계할.. 더보기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 9년…수익성 개선 (이글은 한국기자협회에서 가져온것 입니다)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 9년…수익성 개선매출액 2년새 두자릿수 증가 8곳 지난 9년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의 성장성이 늘어나고 수익성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부채비율은 여전히 높아 안정성은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역일간지 우선지원대상 21개사를 대상으로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조사·연구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지역일간지 21개사의 평균매출액은 2008년을 기점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2004~2007년 매년 감소하던 매출액은 2008년 126억3700여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소폭 상승한 이후 2010년 131억7266여만원, 2011년 136억8907여만원, 2012년 139억870.. 더보기 이전 1 2 3 4 ··· 76 다음